유난히 기뻐해야 할 날

  • 등록 2026.01.15 07: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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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그대가
그리운 날이 있다

어제
오늘
내일

양광모 시인의 시 「그리고 지금」입니다.
 

유난히 기뻐해야 할 날이 있습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입니다.
 

“항상 기뻐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
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유난히 기뻐해야 할 날.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그날마다
주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김광부 기자 bu9427@n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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