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가득饌(찬)’불고기 지원

  • 등록 2021.09.10 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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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취약계층에게 통 큰 지원!

 아시아통신 이호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수영성박물관에서 "사랑가득 饌(찬)"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사랑가득饌(찬)"사업은 2018년 8월부터 매월 1~2회 가인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반찬을 조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모여 불고기를 손수 만들어 관내 홀로 어르신 등 41세대에 지원하였다.

 

 

위원장은 “혼자 계신 어르신들이 협의체에서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고, 정은숙 동장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복지를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호민 기자 ghals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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