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필암서원 매화

  • 등록 2022.03.21 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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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어느새 올망졸망 맺힌 매화 꽃망울들이 장성 필암서원 봄 풍경에 은은한 향기를 입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장성 필암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하서 김인후를 배향한다.
최태문 기자 suncod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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