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경찰서 효성지구대(대장 서동수)는 관내 금융권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범죄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최근 여러 차례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2월 22일 우리은행 작전역 지점 직원 A씨는 현금 3천 만원을 인출하려는 은행 고객 B씨를 설득하여 휴대폰에 설치된 국민은행 악성 앱 파일을 발견하였다. 이후 우리은행 작전지점 최〇〇 계장이 핫라인으로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피해를 신속히 예방한 사례에 대해 지난 27일 계양서 효성지구대(대장 서동수)에서 은행을 방문하여 계양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효성지구대에서는“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정성과 관심을 기울여 시민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