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된 백미는 추워진 계절 소년소녀가정과 조손가정을 위해 기탁하게 된 것으로 읍면동을 통해 지원될 계획이다.
황금알 원예는 황금알 농법으로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SNS, 현장컨설팅, 유튜브 강의 등으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여 우량 묘목 농가 보급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창원시 북면 경로당 어르신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는 등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황금알원예 박기헌 대표는 “추운 겨울 코로나19까지 겹쳐 많은 가정이 힘들어하고 있으며, 특히 소년소녀가정이나 조손가정은 더 없이 힘든 계절을 보내고 있을 것 같아 기부를 하게 됐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남다른 원예 농법으로 작물 재배에 매진하기도 바쁜 와중에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까지 생각해주셔서 더 없이 감사하며 소년소녀가정과 조손가정을 잘 찾아 전달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