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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시아통신

등록번호: 문화 나 00034

 
“아시아통신이 독자와의 ‘창간약속’ 구현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명실상부한 민영통신사로 발돋움…문체부 등록 완료.

 

 우리 아시아통신은 2007년 2월, 창간을 선포하면서 독자 제현들에게 “우리는 아시아통신이라는 제호(題號)에

걸맞는 아시아지역 및 유럽 국가 간의 생활, 문화, 통상,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각종 정보의 중심 교류

매체로서의 소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저희는 독자와의 이 약속을 늘 가슴에 새기며, 지난 12년여 기간 동안 착실하게 정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저희 아시아통신은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9년 2월 14일자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부터 ‘뉴스통신사업’을 필(畢)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아시아통신은 이제 대한민국의 당당한 민영통신사로서 국내 뉴스 기사는 물론,

주요 뉴스 전파, 논평, 콘텐츠 제공, 저널리즘 등을 통한 사회 기여 및 아시아 역내의 정보교류활동,

국내외 각종 전시활동 등, 폭넓은 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여타 민영통신사와는 차별화된 시각에서 가장 효율성을 높이고 상호 국익과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발굴, 제공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아시아권 이외에 유럽지역과의 뉴스공급 및 확대를 위해 또 다른 계획을 진행 중에 있음을 첨언드립니다.

모쪼록 독자 여러분의 지대한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2019년 2월 

 

                                                                                   민영통신사 발행인 겸 대표  박   대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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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문 인사의 말씀 ]

 

"아시아는 하나...장벽은 이제 없습니다"

세계는 지금, 빠르게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구(舊)소련의 붕괴로 철(鐵)의 장막이 거쳐진 이후, 지구촌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소모적인 이념(理念) 갈등과 마찰의 벽(壁)이 진정되면서 이 공백을 시장경제와 상생(相生)주의,

국가 간 협력과 소통(疏通) 등으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잠자던 이웃 중국이 깨어나 세계 제 2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浮上) 한데이어 우리 한국이 일거에

지구촌의 강국으로 치솟아 오르고, 동남아의 잠룡(潛龍) 국가들이 물을 박차고 뛰쳐나옴에 따라

아시아 권역(圈域) 전반이 세계의 중심축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급변의 상황 속에 저희 ‘아시아통신’이 새롭게 출범합니다.

저희는 우선 독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통신이 되겠습니다.

여타 어느 매체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그런 자료를 열심히 발굴해 제공할 것입니다.

속보성 뉴스 보다는 삶의 질(質)을 한 차원 끌어올릴 수 있는 문화적이며 창의적인 소재를

폭넓게 찾아 보도할 것입니다.

 

우리의 최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아시아 권역을 하나의 네트(網)로 연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특히 흥미롭고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요 정보를 취사선택(取捨選擇)하여

영어와 중국어로 풀어 제공 할 것입니다.

화상을 통해 보면서 동시에 들으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도편달과 함께 깊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7월 30일 

 

                                                                                          (주) 아시아통신  고문  박  철  희

 

 

박철희고문 약력

매일경제신문사<1973,3-1998,8,30>
산업부 기자, 차장, 정치부장,
사회부장, 유통경제부장,
과학기술부장, 문화체육부장, 부국장,
주간매경 편집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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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인사말 ]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독자 여러분!
저희 ‘아시아통신’이 바로 오늘, 여러분 앞에 첫 기사를 송출하였습니다.

그동안 와신상담(臥薪常膽)하며 준비한 일임에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발행에 따른 모든 절차를 끝내고 드디어 2013년 7월 30일자로, 조심스레 여러분 곁으로 한 발 다가선 것입니다.

우선, 지켜봐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일선 현장에서 갈고 닦은

‘기자정신’을 발판 삼아 최선을 다할 것을 분명하게 약속드립니다.
 

우리 아시아통신은 민영통신사로서의 역할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동시에 독자 여러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알찬 기사와 정보 발굴에 혼신의 힘을 쏟아 부을 것입니다.


 

특별히 ‘아시아통신’이라는 제호에 걸맞도록 역세권(域勢圈)

내의 문화와 전통을 한데 어우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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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통신 =  특허청 상표등록출원

지정상품은 서비스업과 업무로써 뉴스전송업, 인터넷방송업, 통신망을 이용한 주식시장 정보송신업, 인터넷이용자 접속제공업, 인터넷통신 접속제공업, 화상회의 서비스업,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송신업, 근거리통신망(LAN)운영업, 글로벌 컴퓨터망접속시간 임대업, 라디오 방송업,  무선방송업, 유선텔레비젼방송업, 원격화면통신업, 통신망을 통한 데이터베이스정보 송수신업. 텔레쇼핑을 위한 통신채널제공업,  방송장비 임대업, 인터넷방송업, 데이타베이스 접속 제공업, 통신사업, 비디오(VOD)방송업, 원격화면통신업 등을 특허청에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