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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주민이 뺑소니차 신고해 줘

등록일 2019년12월15일 15시29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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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오전 9시 30분경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로 128 동부일신아파트 내에서 불상의 봉고트럭이, 주차해 있는 코나승용차를 들이 받았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코나 차량의 파손부분과 연락처를 확인하고도 연락처도 남기지 않고 도주했다.

 현장을 목격한 이웃 주민은 그런 일이 자주 발생하여 혹시나 연락을 받았는지 차량 안의 연락처를 보고 오후 2시쯤 차주에게 연락을 해주었다.

 이웃 주민에 의하면 ‘아직도 아파트내에서 사고를 내고도 메모 하나 안 남기는 뺑소니 사고가 빈번하다’면서 강력한 처벌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말했다.
 

박해웅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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