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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에서 재즈를 즐기다!

등록일 2019년10월17일 11시2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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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수(미담소대표)가 주최하고 ‘재즈악단 명백’이라는 대학(원)생 멤버 네 명이 남양주시 수동면 미담소에서 2019 가을맞이 재즈음악회를 지난 8일 열었다.

 

이번 재즈음악회는 대학(원)생으로 구성 된 ‘재즈악단 명백’의 음악 여정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행사로 꾸몄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들 대학(원)생이 재즈 악단을 결성하고 수동이라는 한적한 시골 마을을 찾아 가을 사랑을 주제로 재즈 장르를 선보인 특별한 무대였다.

 

또한 손대표는 시골에서 보기 쉽지 않은 낯선 장르를 정기 공연하고 재즈를 매개체로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까지 밝혀 기대가 된다.

 

어느 70대 관객은 “재즈라는 음악을 처음 듣고도 우리의 아리랑을 듣는 것처럼 애잔하면서 행복했다”고 했다.

 

음악회를 준비한 관계자는 “수동 주민에게 지속적인 선물이 되도록 추진할 것”이라며 “수동 주민이 재즈와 함께 소확행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 중에는 보이차와 빵이 제공 되며 공연 수입은 재즈 악단 멤버의 학업과 사회적 기여에 쓰일 예정이라고 관계자가 밝혔다.

김하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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