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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사, 정부혁신 SNS 릴레이 주자로 나서

등록일 2019년09월06일 09시36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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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가 3일 경남도청에서 정부혁신 캠페인 ‘질러혁신’에 전국 지자체장으로는 첫 주자로 참여해 국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질러혁신’은 공무원과 국민이 함께 하는 대국민 혁신 캠페인으로 정부혁신에 대한 호기심과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공직사회에 신선한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SNS 릴레이 이벤트다.

 

 

‘질러혁신’은 ‘변화와 쇄신을 과감하게 저질러버리겠다’는 의지와 ‘혁신을 외친다’는 두 가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청년들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청년네트워크 정책발표회 장소와 미술작품이 전시된 경남도청 2층 로비에서 혁신 캠페인 영상을 촬영한 김경수 지사는 “정책 당사자와 함께 현장에서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혁신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경제혁신, 민관이 협력하여 상생하는 사회혁신, 보다 나은 행정을 위한 도정혁신까지 도민들과 함께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해수부장관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한 김경수 지사는 혁신의 열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공직사회 변화의 마중물 역할을 다하고 있는 정부혁신 어벤져스*와 통영에서 동네서점을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는 봄날의 책방 강용상‧남해의 봄날 정은영 부부에게 혁신바통을 넘겨주었다.

 

 

 

‘질러혁신 SNS 이벤트(홈페이지 www.innoevent.kr)’는 기관장과 일선 공무원‧국민의 두 갈래로 진행되며, 지목을 받은 사람은 4일 이내에 개인의 혁신의지나 생각을 담은 약속(예: 혁신은 ○○이다)을 적은 종이를 들고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개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한 후 후속주자 2명을 지목하면 된다.

 

 

현재까지 교육부장관 등 중앙부처 장관(8명), 야구선수 박찬호,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 감독 등이 동참했으며, 이번 달까지 이벤트를 진행한 후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지난 1년여간 치열한 내‧외부의 혁신을 통해 남부내륙고속철도 재정사업 확정, 스마트공장‧산단 확산을 통한 제조업 혁신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는 성과와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지난달에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안전부 주관의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개최해 중앙부처와 다른 자치단체들에게 지역현장 혁신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지역혁신의 나침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

 

 

 

 

 

 

 

박해웅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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